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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그대 품안에> 정상 '호시탐탐' 2001/05/12
인표사랑 님의 글입니다.

MBC TV 미니시리즈 <사랑을 그대 품안에>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주 2위로 성큼 뛰어올랐던 <사랑을 그대 품안에>는 이번주도 수도권과 전국 공히 2위에 랭크돼 MBC TV 주말드라마 <서울의 달>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그동안 적당한 상대없이 1위를 고수해왔던 <서울의 달>로선 모처럼만에 호적수를 만난 것이다.
드라마 중반을 넘어선 <사랑을 그대 품안에>는 반항적이면서 때로는 백마를 탄 기사로 묘사되는 차인표의 돌풍이 식을줄 모르고 있다. 여기에 백화점 점원으로 신분과 환경을 뛰어넘어 차인표의 매력에 빠져드는 신애라,천호진과 불행한 결혼으로 방황하는 슬픈여인 이승연의 연기가 불꽃을 튀기면서 극을 클라이맥스로 끌어가고 있다. 특히 이드라마는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배경색과 화면구도등에서 다른 청춘멜로물과는 차별화를 이뤘다는평가를 받고 있다.
TV 3사가 주말 이상으로 전략적인 요충지로 여기는 월화드라마의 승부는 <사랑을 그대 품안에>의 열풍으로 인해 KBS 2TV <한명회>가 지난주 수도권6위, 전국5위에서 다시 한계단씩 하락했으며SBS TV <작별>은 10위권에 진입하지도 못하고 있다.
지난주 수도권4위, 전국6위에 올라 SBS의 자존심을 지켜주던 수목드라마 <이남자가 사는법>은 이번주 수도권 3위로 MBC TV <종합병원>을 제치며 기염을 토했고 전국순위에선 지난주 6위에서 한단계 뛰어올랐다.
비드라마부문에선 방송시간대를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바꾼 MBC TV <웃으면 복이와요>가 수도권순위를 한단계 끌어 올렸으며, 화요일로 시간대를 변경한 <오늘은 좋은날>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KBS 오락프로의 마지막보루 <폭소대작전>은 경쟁프로인 SBS TV <열려라 웃음천국>을 제치고 여전히
10위를 고수했다.
탤런트 순위에선 X세대 대표적인 남성상으로 꼽히는 이병헌이 한석규를 밀어내고 탤런트순위 1위에 올랐다. 한석규는 지난 4월초부터 탤런트순위 정상의 자리를 한번도 내준적이 없었으나 이병헌의 공략에 밀려 순식간에 4위로 추락했다. 차인표는 순위에 진입한지 3주만에 3위로 뛰어올랐다.

1994년 7월1일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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