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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성균관大 강의] “연예인들 놀 시간 있으면…” 2003/06/11
홍기옥 님의 글입니다.

  “영화 촬영을 앞두고 출연 배우를 공개 모집하는 것은 오로지 영화홍보를 위한 수단이지요. 여러분이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설문조사는 대부분 광고주의 상업적 목적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의 한 강의실. ‘난생 처음 강의를 한다’는 영화배우 차인표(36)씨가 연기자를 지망하는 학생들 앞에서 연예계의 풍토에 대해 쓴소리를 내뱉았다.

취재진의 출입이 철저히 차단된 이날 강의에서 동료 연예인에 대한 비판도 서슴지 않았다.

“TV를 보면 말끝마다 ‘기회가 닿으면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하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기회가 왜 닿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지.”

차씨는 “연예인이 되겠다는 친구들끼리 몰려다니며 놀 시간이 있으면 영어나 중국어를 배우고 영화나 연극을 한 편 더 보라”며 “외국어 하나쯤은 할 수 있어야 된다”라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뒤 청바지와 함께 입은 회색 티셔츠가 땀으로 흠뻑 젖어 나온 차씨는 ‘바른생활 사나이’라는 세간의 평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바른 생활만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며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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