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中로케 차인표 팬카페 호소문 "용천의눈물 닦아주세요" 2004/04/30
쥬니 님의 글입니다.

中로케 차인표 팬카페 호소문 "용천의눈물 닦아주세요"  

"북한 동포들도 여유를 갖고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톱스타 차인표(37)가 예의 '반듯함'으로 팬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현재 차인표는 대만 드라마 <도심>의 촬영을 위해 40여 일째 중국 상하이에 머물고 있다. 그것도 한국 관계자는 단 한 명도 없이 혈혈단신 대만과 중국 스태프 틈바구니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런 그가 통신 상태가 열악한 현지에서 지난달 26일 한 중국인 지인의 집 컴퓨터를 이용해 자신의 팬페이지 인표사랑(www.inpyosarang.net)에 용천 폭발 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북한 동포들에 대한 관심을 피력했다.

이 글에서 차인표는 "상하이의 하늘 역시 한국의 하늘처럼 푸르릅니다. 같은 하늘 아래에 살면서도 슬픈 사람, 기쁜 사람, 배부른 사람, 굶주린 사람, 외로운 사람, 바쁜 사람, 정말 여러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면서 "그중에서도 가장 불쌍한 사람은 아마 하늘을 바라볼 여유조차 없는 사람들이겠죠. 북한의 우리 동포들에게도 여유롭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수 있도록 우리가 같이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역시 차인표"라는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용천 사고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더 인식하며 도움의 불길을 이어가고 있다.

일간스포츠(IS)와의 통화에서 차인표는 "북한 동포들의 고통이 하루빨리 치유되기를 바란다. 이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고 했다. 현지 생활에 대해선 "모든 스태프가 대만과 중국인이지만 의사소통 등 촬영에는 큰 불편이 없다. 편찮으신 장모님의 건강이 걱정되고 아들 정민(7)이와 집사람(신애라)이 보고 싶은 것 빼고는 큰 어려움 없다"고 전했다. 현지 촬영은 6월 말까지 계속된다.

박창진 기자
자료촐처: 일간스포츠 & Joins.com  


3237
 中언론, “‘대물’ 고현정·차인표·권상우 연기...

 이미라 
2010/10/31 1511
3236
 中서…대만서…베트남서…한국스타 열풍

 인표사랑 
2001/05/24 2045
3235
 中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류스타'

 이미라 
2007/05/14 2421

 中로케 차인표 팬카페 호소문 "용천의눈물 닦아...

 쥬니 
2004/04/30 2873
3233
 中 언론, "차인표는 군자의 패기 지녔다" 극찬

 쥬니 
2005/07/03 2307
3232
 日 도쿄국제영화제서 '크로싱' 소개

 이미라 
2008/10/13 1623
3231
 日 ‘한반도’ 때리기, 일본언론들 비난공세

 영오기 
2006/07/19 1679
3230
 北출신 김철영 조감독 "'크로싱'으로 북한 실상...

 영오기 
2008/06/15 1417
3229
 北 육아원·탁아소 방문

 이미라 
2005/07/18 2007
3228
 反韓풍 세진다 韓流 다잡아라

 쥬니 
2004/03/04 1635
  1 [2][3][4][5]..[324]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Mibb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