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12/31
인표사랑 님의 글입니다.

학창시절 참 더디게만 가던 세월이 어른이 되고나니 한 해에 두 살씩 먹는 느낌이 드네요ㅜ
엊그제 해돋이 간 것 같은데 벌써 또 일년이 가 버렸네요
세월과 함께 나이랑 주름만 늘어갑니다ㅎㅎ

섬을 제외한 한반도에서 가장먼저 해가 뜨는곳이 어디인줄 다들 아시죠ㅋ
울산의 간절곶인데 포항의 호미곶보다 1분이 빠르다죠
제가 가장 먼저 2008년 해를 보는건가요~~~
낼은 오늘보다 더 춥다고하니 옷 따뜻하게 입고 새해 첫 해를 맞이 하러 가세요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구요 모두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영오기 희안님이 주름얘기하면 난 아주 쭈글이 밤탱이네 ㅠ걱정마 주름도 바닥을 치면 다시 젊어진다니까! 2008년 식구분들 소원하는 것 다 이루시길!!!

2007/12/31 - Delete
김유정 주름도 바닥을 치면 다시 젊어진다는 영옥언니 말씀에 위안을 삼으며^^ 2008년 우리 인표사랑 가족 여러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2008/01/01 - Delete
이미라 저도 그말에 동감.

2008/01/01 - Delete
가끔은 새 해가 밝았네여~ 울 식구들 다들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올 핸 울 홈두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합시다 아자아자홧팅~

2008/01/04 - Delete

123
 스케쥴 업데이트

 인표사랑 
2006/10/25 1640
122
 서울번개

 인표사랑 
2004/03/25 1630
121
 나무 심어요^^

 인표사랑 
2004/04/05 1624
120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인표사랑 
2006/10/04 1621
119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인표사랑 
2007/02/16 1615
118
 상영관 안내...

 인표사랑 
2003/05/14 16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인표사랑 
2007/12/31 1589
116
 500만명을 향하여

 인표사랑 
2006/08/01 1588
115
 축하드립니다 [4]

 인표사랑 
2011/01/01 1581
114
 [방청안내] KBS 낭독의 발견

 인표사랑 
2011/11/23 1572
  Prev [1].. 6 [7][8][9][10]..[18]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Mibb Design